이제 얼마 안 있으면 초등학생이 되는데,,,아들과 엄마의 맘은 많이 다르것 같아요 ㅎㅎㅎ
지금까진,,유치원만 다녔는데,,이제 태권도며 종이접기며 미술학원이며...아들과 기웃거리고 있네요
제가 직장맘?이라고 하긴 좀 그런 ,,암튼 개인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두 2,3시부터 늦게까지 레슨을 해서,,,아들의 방과후도 좀 신경쓰이고,,,물론 봐주시는 분이 계시지만,,,
겸사 겸사 학원을 알아보고 있어요 선배 맘들의 조언을 구합나당 ^^
1, 1,2학년때는 학교에서 미술의 비중이 크다고 하고해서 미술학원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들은 종이접기를 다니고 싶어 합니다,,또 이때 아니면 언제 할까 싶기도 하구,,,
그리기는 오호 제법인데~할 정도인데...이건 뭐 엄마 눈이니까 믿을만한 건 아니구요
무엇이 더 좋을찌요
2, 영어는 유치원에서 주3회 정도 한 2년 원어민과 기본적인 수업을 했어요
보통정도인데..원어민을 (흑인) 무서워 하ㄱ거나 그러지 않고요,,윤선생을 5월부터 해서 지금은 초등3학년
끝자락을 하고 있어요,,저는 윤선생을 계속하면서 다른걸 병행하고 싶은데요...윤선생의 가치가 그정도는 될까?하는 생각도 들고요,,암튼 즐겁게 놀며 숙제양이 별로 없는곳을 생각해요,,영국문화원 교대점이 생겼다는데..어떤가요?,,,아님 slp반포는 리딩위주인지..회화위주인지......아님 다른 추천할만한 곳도 좋구요,,,,
참 별걸 가지고 고민하는 엄마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다보니..조언을 구하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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