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와 이것저것 보고 가는 무심맘입니다.
엄마표를 하고 있지만 계획도 강요도 없는 그런 학습을 하고 있어서 인지
별로느는것은 없는듯합니다.
이럴때 이것저것 보니 ort를 해야할거 같고 해서 질문드립니다.
그냥 이것저것 도서관에서 스토리북빌려보고 디브디 보고(이건 좀 시들해지는데..)
jy first readers두번정도 반복하고 런투리드 낱권으로 몇단계하고 그랬는데요..
딱히 파닉스를 하지 않아서 읽을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그냥 싸이트워드정도만 읽는데...
이제 초2학년이 되는데 어느정도 읽어주어야 하나 싶어서요.
ort 1단계부터 시작해봐도 될른지요?
올해 1단계부터 쭉밀고 나가면 좀 효과가 보일런지 모르겠어서요.
확신도 없고 계획도 없는데 왜이리 똥배짱이냐며 울신랑은 맨날 절 원망합니다.
얼른 학원알아보고 보내라고...
하지만 저는 아이가 숙제에 시달리고 하는게 싫어서 매일 저녁 둘이서 이것저것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정말 불안해요.
리딩타운 인터넷 테스트를 억지로 보았는데 읽는게 많이 나오니까 정신없어하고 해서
모르는거 다 패스했더니....1a나오던데요.
1단계부터 할라니까 돈이 아까와서...2단계와 3단계중 어떤것 부터 할까요? 패키지로 살려니 둘의 가격차이가 크던데 3단계부터 해도 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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