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준맘님.. 브로셔 같은데 있는 거 쓰신 거 같아요. ^^; 마이데이랑 튼튼영어 5,6단계는 좀 달라요. 마이데이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거고 주니어 5, 6단계는 1~4단계까지 한 아이들이 대상이기 때문에, 애들 책에 난이도가 있겠냐 싶긴 하지만, 구지 따지자면 튼튼영어 5~6단계가 수준이 높은 거 같아요. 읽기나 쓰기가 들어가구요. 5, 6단계도 역시 스토리책이 중심이구여, 책에 나온 문장이나 단어 읽고, 쓰게 합니다. 워크북도 들어있구요. 암튼 튼튼영어 컨셉인 스토리책 중심이긴 하지만 1~4단계랑은 좀 다르네요.
튼튼 5~6단계 정말 잘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보기엔 마이데이 또는 다른 예비초등교재보다 수준도 높습니다. 내용은 5단계는 읽기 감각을 키우는 단계로 흥미로운 정보, 상상, 모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입니다. 플룻이 있는 이야기, 팔만대장경에 담겨 있는 우화까지 다양합니다. 6단계는 지구촌 환경, 친구, 자연, 계절, 우리의 전래동화등을 다룹니다. 전 개인적으로 튼튼주니어 교재 중에서 5~6단계가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주니어를 시작하셨다면 꼭 5~6단계를 경험해보라고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