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는 5세 7월부터 지난달까지 영어깨치기 했구요.. 지금은 튼튼영어 주니어 하고 있어요. 그냥 테이프 열심히 틀어주고 비디오도 잘 보여주었는데(비디오가 재밌어요..) 특별히 효과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지금 튼튼영어 하고 보니 영어 깨치기 했던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음을 느낍니다. 영어깨치기는 테잎에 있는 노래나 챈트도 재미있고 비디오도 무척 재미있어 4,5세 아이에게 적합다하고 생각합니다. 기간도 1년 6개월정도로 정해져 있구요.. 님의 아이가 아직 36개월이니 영어깨치기를 하고서 5,6세에 튼튼영어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튼튼영어는 가격이 비싸다 보니 효과를 은근히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웅진은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가 어리니 크게 욕심내지 않으면서 아이도 재밌게 다가갈수 있는교재라 생각합니다..
저도 영어개치기를 하지만 좋다 싫다는 말을 못하겟고 비디오가 있어서 저는 웅진을 택한 케이스예요 !저는 직장맘이라서 복습을 해주기가 쉽지 않아서 비디오로 복습을 할 수 잇는 장점이 있고 아직은 어려서 전문학원은 힘들고 영어를 접하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하고 지금은 조금씩 아는 재미로 하고 7살이 되면 본격적으로 전문학원을 택하려고 해요!저희 딸은 48개월.. 저는 지방이라서 여러학습을 접할기회가 없어서 가까운 웅진을 택했는데 맘은 여러가지를 비교해보시고 하시고 장기간 수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글도 돌때부터 지금까지 홈스클을 하고 있는데 중간에 끊으면 다음에 다시 시작하기가 힘이 들기때문에 시작을 해주시면 끝을 볼 작정으로 하세요 ! 처음이 중요하니가 여러가지를 비교분석하신 후 하세요 1
저는 먼저 엄마가 아이가 얼마만큼 영어를 하기를 바라는지 그리고 얼마나 지원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이 먼저이다고 생각합니다. 즉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할것 같습니다 제대로 영어에 대해서 접해주고자 하신다면 영어 깨치기를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엄마가 관리를 잘해주시고 같이 일상영어를 써주신다면 처음 아이에게 영어를 맛보게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같은 엄마의 노력이 깔려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선생님이 영어 전공이 아니므로 이것도 참고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