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세 이년간 영어 유치원 다녔습니다.
초등1이 되서는 국어가 너무 딸리고 태도가 안되어 있는것 같아서 다니다 말다 했고
지금은 안다니고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해 많이 잊어버렸고 본인도 미국에 가서 어쩔까 걱정이 되는듯 합니다.
제 생각은 미국에 가면 하겠지 싶어서 국어 책읽기 많이 하라고 시간 여유를 줬는데
엄마가 직장에 다니다 보니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아니고 그냥 놉니다.
가족이 올해 7월쯤 가서 1년 있다 올 예정인데
지금 이라도 다시 학원을 다녀서 감을 잡고 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가서 해도 될까요?
아이가 자유로운 스타일이라 너무 바쁘면 좋지 않을것같아
학원을 그만둔 것인데 엄마가 잘못한건가 생각이 많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초2 올라가는 남자아이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