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참 좋은 사이트들이 많이 소개됩니다.
저도 그곳에 들어가보고 즐겨찾기를 해놓는데.. 그렇지만 자주 들어가보질 못하게 되네요.
그래도...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사이트들이 있지요..
이런 사이트 보다보면 가슴이 뜁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를 해놓으면 제가 책 사다 나르지 않아도 그냥 사이트 하나 링크해서 여기저기 보다보면 절로 영어가 늘겠구나.. 그리고 많은 세계의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웃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이들이 학원가서 단어외고 각종 시험 준비하는 것들이 도대체 영어를 잘하고 즐기게 되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 이런 사이트 들어가보면 가끔씩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물론 고전을 읽고 깊이있는 영어를 하는 것들... 중요하겠지만 즐기지 못한다면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지기도 합니다. 괜히 소개하려고 사이트 들어가보고는 제 맘만 답답해져서 또 헛소리 지껄여봅니다.
저도 늘 그냥 처음 몇개의 다이어리만 읽어봤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책입니다.
영어실력이 출중한 아이들이 많아서 더 빨리 읽을 수 있겠지만....
공감하면서 읽으려면 초등 5학년이상 중등정도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종 읽을 거리 오락, 게임등 많은 것들이 링크되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funbrain.com/ 저번에도 소개해드렸던 사이트인데... 내용이 방대하더군요.
그래서 다이어리 읽을 수 있는 페이지로 바로 링크해봅니다. 책장만 넘기시면 됩니다.
http://www.funbrain.com/journal/Journal.html?ThisJournalDay=1&ThisPage=1
요건 책 표지와 책 소개입니다. -yes 24 에서 퍼왔습니다.

초등학생인 그레그 헤플리는 학교 생활의 이성문제, 폭력문제, 친구와의 갈등문제, 부모님과 형과의 문제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그레그의 엄마는 아들에게 일기를 쓰게 하지만 그레그는 매일 매일의 사건을 대충만 기록하고 사이사이에 우스운 그림들을 그려 넣는다.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또 다른 선물은 실제로 예비 십대들이 쓸 법한 대화와 그레그의 무덤덤한 어조와 대조되는 우스운 그림들이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그다지 배려하지 않는 그레그의 모습은 그 자체로 유머가 된다. 그레그는 할로윈 데이에 가장 친한 친구인 롤리와 함께 고등학생 형들을 피해 할머니 집으로 숨어들고, 고등학생들은 그 집을 타깃으로 삼는다. 그레그는 다음 날 일기에 이렇게 쓰고 있다. “그걸 전부 치우려면 시간 꽤나 걸릴 것 같아서 할머니께 좀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뭐 좋게 생각해 보면 할머니는 오늘 별다른 일도 없으실 테고, 운동삼아 천천히 집 청소를 하시면 될거다.” 인기를 얻고 싶은 마음에 그레그가 시도하는 다양한 방법에서부터 체육 시간에 ‘레슬링 수업’을 하면서 받는 충격까지……. 키니는 학교 생활에서 실제 있을 법한 이야기들을 제대로 끄집어내 보여준다. 키니는 시종일관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그레그의 다음 모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Boys don't keep diaries-or do they?
The launch of an exciting and innovatively illustrated new series narrated by an unforgettable kid every family can relate to
It's a new school year, and Greg Heffley finds himself thrust into middle school, where undersized weaklings share the hallways with kids who are taller, meaner, and already shaving. The hazards of growing up before you're ready are uniquely revealed through words and drawings as Greg records them in his diary.
In book one of this debut series, Greg is happy to have Rowley, his sidekick, along for the ride. But when Rowley's star starts to rise, Greg tries to use his best friend's newfound popularity to his own advantage, kicking off a chain of events that will test their friendship in hilarious fashion.
Author/illustrator Jeff Kinney recalls the growing pains of school life and introduces a new kind of hero who epitomizes the challenges of being a kid. As Greg says in his diary, "Just don't expect me to be all 'Dear Diary' this and 'Dear Diary' that." Luckily for us, what Greg Heffley says he won't do and what he actually does are two very different things.
Since its launch in May 2004 on Funbrain.com, the Web version of Diary of a Wimpy Kid has been viewed by 20 million unique online readers. This year, it is averaging 70,000 readers a day. | |
저자 및 역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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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그림 : 제프 키니 |  |
| 제프 키니는 1971년 메릴랜드에서 태어나 90년대 초, 메릴랜드 대학을 다녔다. 그는 대학 신문에서 ‘이그도프’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될 결심을 했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그가 신문에 연재한 만화는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1998년 에 <윔피키드 다이어리>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책으로 출간할 계획을 세웠다. 제프는 6년 동안 이 만화 소설을 집필하다가 펀브레인 홈페이지(Funbrain.com)에 매일 1회씩 게재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윔피키드 다이어리>의 온라인 버전은 5천만 명 이상의 방문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그의 만화를 읽은 셈이다. 2006년, 제프 키니는 해리 N. 에이브라햄 출판사와 <윔피키드 다이어리>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하기로 한 계약한다. 그렇게 해서 <윔피키드 다이어리>는 2007년 4월, 세상에 나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다. 2008년 1월에 출간된 <윔피키드 다이어리2 : 로드릭의 법칙>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 중이다. 제프 키니는 현재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인터넷 퍼블리싱 회사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온라인 게임 창작을 도우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써 멀티플레이 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프는 매사추세츠 남부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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