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1월이면 2단계 끝나는데 제나름대론 교재만사서 하면 되겠다싶었는데여기 어머님들 말씀들어보니 선생님의 역할도 중요한거 같구요.무엇보다지금우리준호는 현재선생님 넘 좋아하구 수업방식두 괜찮은거 같구요가끔 저두 그렇지만 아이두 영어수업 질려할때두 여태껏 1년동안 수업하면서 있기두 했는데요이럴때 선생님의 진심어린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었거든요.전자꾸 돈아깝다 돈아깝다하며 신랑한테 그러거든요.근데 준호아빤 하나시작했으면 끝을보라고 해요.엄마가하는거랑 선생님오는거랑 뭐가달라두 다르다구.그래서 더갈등 되네요.신랑이 그만하라고 하면과감히 그만하겠는데. 요샌 제가 영어테잎틀어주고 하는게 예전만큼 들한것도 같구 사실 저번주는 많이 안들려주었거든요.지치기두 하구 제가 슬럼프인거 같아요.이런저런얘기 선생님과 하며 준호의 영어실력향상을 위한 조언도 듣고 저두 사실 튼튼선생님 말씀이 하나의 활력소가 되기두 하거든요. 2단계까지하구 그만한다고 선생님한테 저번에 미리 얘기는 했는데 선생님도 아쉬워는 하지만엄마소신이 그러니 어쩔수없다고 하시며...하지만 엄마가 해보며 궁금한거 있음 언제든지 연락달라고 하시며.제가 너무 선생님이 맘에 드네요.근데 교육비용때문에 이러는제가 너무 밉고 그렇더라구요 과연 엄마표로했다 실패할확률도 분명 있을것두 같구요.에궁...정말 너무 갈등이네요.지금은 다시 그냥 선생님한테 수업받으며 신랑말대루 6단계까지 끝을보는방향으로 할까하구 마음을 돌려보는중이랍니다. 아이교육이 왜이리 힘든건가요?영어만생각해두 머리가 아픈데 사실 할것도 많잖아요.큰아이도 그렇고 둘째두 그렇고 전 왠종일 교육생각에 골치가 아프네요.다른 어머니들두 저같으시라...꼬리말달아주시면 감사하구요.오늘하루도 열심히 육아에 전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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