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맘님의 글입니다.
> 영어를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제가 자신이 없어 못하고 있답니다..
> 막연하게 무엇부터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단어만 해주자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 동화책을 많이 읽어 주라고 하시던데.. 어떤것이 좋은지도 모르겠네요..
> 울 딸은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할수 있을까요??
> 집에서 하시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저두 6세 아들을 둔 맘인데요. 전 작년 10월경부터 노부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냥 동화책보다는 노래를 함께 하니까 아이들도 별 거부감 없고 저절로 외워부르게 되더라구요. 동시에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도 보면서 조금씩 아이에게 집에서 생활영어를 접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지나서 까이유 비디오를 보여주었고요. 까이유는 헬로베이비 하이맘에서 쓰던 회화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 보기에도 또 제가 같이 보기에 매우 유익한 비디오였어요. 그리고 전 좀더 체계적으로 가르치려고 학원을 보냈는데 아이도 잘따라하고 이젠 파닉스 단계는 거의 다끝났고 이젠 어느정도 리딩이 가능합니다. 딱 일년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얼마나 꾸준히 했는지가 정말 중요한것 같네요. 저도 일년을 기점으로 다시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해보려구하는데요. 제 경험으론 엄마가 영어하는것을 즐기시고 아이에게도 여러방면으로 자극과 재미를 함께 주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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