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전 거리에서 튼튼영어선생님이 무료수업을 받아보라고 교재를 주시고일주일 뒤에 방문수업을 하겠다고 하더니 결국 안오셨습니다.전화를 걸어볼까 하다가 이사땜에 오랫동안 못해서 그런가 하고 그냥 관두었습니다.이사하면 해볼려고....그리고 마포에서 저희동네와 가까운 지국에 전화를 해서 방문수업을 청한 뒤 곧 선생님이 연락을 주신다고 하더군요.아침부터 저녁까지 5번을 지국에 전화를 했지만 결국 그 담당 선생님이 전화를 안주시더군요.제가 도대체 그 선생님은 왜 전화를 하지않냐고 했더니 지국에서 가끔씩 그런다고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라고 그러네요.잠시 정적이 흐른뒤 알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생각할 수록 넘 황당하네요.튼튼 수업 받기가 넘 어렵네요.저와 인연이 없나 봅니다.그래서 그냥 부족하지만 부지런떨며 제가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다행히 알찬 교재가 많기에 스스로 위로하면서 튼튼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아니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선생님도 지국에서도 도와주시질 않기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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