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세기를 좋아했던 우리 성원이(2003년 5월생)가 100까지 영어로 수를 암기했네요. 축하해 주세요. 어제 밤에 누워 잠이 안드는 성원이가 잠자기전 영어로 숫자를 100까지 세어 깜작 놀랐어요. 영어가 멀리 있는게 아니란걸 새삼 깨닫게 되더라구요. 놀이터에서 그네 탈때마다 함께 숫자세기를 좋아하던 아기가 아이로 변해 엄마를 기쁘게 하네요. 이런 행복감을 함께 나누고 싶어 글 올립니다. 엄마랑 함께한 영어는 아이에게 평생간다는걸 마음에 새기며 오늘도 열심히 영어와 놀아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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