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세된 남자아이인데요
말하기나 읽기나 등 ..영역별로 월등하다고 평가를 받고는 있습니다만..
아이가 성격이 소극적이고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발표' 에 영~~~~~ 소극적이네요 ㅠㅠ
아무리 잘하더라도 사람들 앞에서 할수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인지라..
영어가 보이기위함이라는 의미는 아니고 또, 아이 실력이 높으면 되었지 생각할수도 있지만
사실 어려서 부터 열심히 영어 교육 시키는 것이
결국은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니고,남들보다 발음 억양등이 현지인과 가깝길 원하고
좀 더 고급영어 표현을 구사하기 위함인데
이렇게 나가서 개미소리로 말하고 부끄럼을 타니..
사람들과 어울려 토론하고 자기주장을 피력하려면 자꾸 나가서 말해보고 그래야 할텐데...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발표라든가 자신감을 중시하는 편이라서요..
성격을 개조해야 하나 싶은 생가도 들고,
웅변학원을 보내볼까 생각도 드는데 요즘 거의 사라진지 오래고...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태어난것을 억지로 성격을 개선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스피치 수업을 해줄 원어민선생님을 알아봐야 하나...싶기도 하구요.
어떻게 방법 좀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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