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우연히 키다리 영어샵을 알게되어 영어테이프를 들려주다 작년3월부터 신기한 영어나라를 1년째 시키고 있습니다. 지금은 SOUND STEP을 하고 있는데 영어를 너무 너무 싫어하고 수업시간에는 아예 드러 누워버립니다. 지금은 물으면 미국이 너무 싫데요. 영어 동요 테이프만을 틀어줄때도 책은 아예 보려고하지 않고 아주 아주 가끔 노래를 흥얼거릴 뿐이었습니다. 얼마전 이제 5개월난 둘째를 들려주려고 BROWN BEAR테이프를 샀는데 의외로 첫째가 조금씩 따라 부르곤 합니다. 아무래도 신기한 영어나라를 그만두어야 할것 같은데 영어테이프를 틀어주는것 만으로 영어를 잘 할수 있을런지 믿고 기다려야 하는건지 제발! 누가좀 조언좀 해주세요. 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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