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는 올해 7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 "엄마 나 우리나라말을 다 영어로 하고 싶어.어떻게 해?" 이런 질문을 합니다. yes, no, okay, time's up.등등 간단한 것을 할려고 노력하면서 질문이 굉장히 많아졌는데 제가 해줄수있는부분은 한계가 있고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참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는지 꼭 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갈색곰아 갈색곰아 무엇을 보고 있니?// I see the red bird looking at me.나를 바라보고 있는 빨간 새를 보고 있어. 의 해석이 맞는지 확인도 해주십시요. 답변꼭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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