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문화센터에서 노부영과 런투리드 병행 수업한 지 1년이 됐어요.
이제 2학년이 되고요.
읽기는 완전 초보,,파닉스는 거의 다 뗐구요.
그러나 여전히 파닉스 적용이 안 됩니다.
사잇워드는 잘 읽지만 모르는 낱말은 제가 같이 해보면 되지만 스스로는 안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제 리더스를 뭘로 할까 고민중인데,,일단 헬로리더로 정했어요.교육메일이 오기에..^^
워크북을 따로 안 사도 되겠단 생각에 말이죠.
그런데 문제는 문화센터에서 샘이 이젠 spot light **으로 진행하신다고 하네요.
울아들에게 받아쓰기 시켜야하나 걱정입니다.
아직까지 writing 본격적으로 시키진 않았어요.자칫 싫어 할 수도 있기에..
대신 워크북에 있는 정도는 아주 좋아라 합니다.
아이 성향이 읽고 쓰는걸 좋아해서요.
그런데 스펠링을 완벽히 모르다보니 수업을 제대로 갈 수 있으려나 싶어 고민입니다.
스콜라스틱 100단어를 하고 있는데..그거랑 런투리드 워크북, 헬로리더 워크시트 정도면 writing 어느 정도 돨 거 같은데..
굳이 dictation까지 해서 부담줘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직까지 영어를 그리 많이 좋아하지 않아요.
작년에 시작하면서 억지로 시작한 측면이 강해서..-.-;;그래도 생각보단 잘 따라와 줘서 다행이죠.
오늘 키다리가서 writing책을 봤는데 어찌나 많던지..
그중에서 core skill이 맘에 들었는데 이게 주교재가 있고 부교재 워크북이 있나봐요.
전 워크북만 봐서..
이거 써보신 분 계신지,,어떤지 궁금합니다.
내용이 긴데..요약하자면 1) writing을 하면서 spelling은 어찌 잡아줄 것인지..
2) writing 교재를 따로 사야 하나? 아님 리더스에 딸린 워크북이나 기타 다른 걸로
충분한가?
3) 미 교과서로 science를 나가려고 하는데 어떤 것이 좋을지..
4) speaking이 되려면 어찌 해야 하는지...우리 아이는 대답은 "예스, 노"로
일관합니다.ㅠㅠ
선배맘님들,,답변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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