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 여아구요,,오늘 첨으로 시사 스토리랜드 수업받았슴다..그런데 웬지 이건 아니다 싶은게 ....또 갈등 되네요..뭔가 선생님이 와서 같이 놀아주면 더 좋을듯하여,,애도 재밌게 하라고 신청하게됐는데 고민 무지 많이하다가 말이죠...사실 마더구즈를 하자니 교재도 사야하고 만만치 않아서 교재값없는 시사할려고 했는데....일단 테잎에 정말 우리말 많이 나오더군요,,어떻게 들어야할지 고민이구요,,인터넷 싸이트 이용하는것두 마찬가지고,,,,유아용이 아닌 초딩용이 아닌가 싶네요..수업도 어떻게 이끌어 달라고해야할지 고민되고,,혹시 수업하고 계신맘 어떻게들 하시는지 조언좀 해주세요,,,돌때부터 책으로 오디오로 비디오 봐가며 천천히 해오던건데,,지금은 아웃풋도 좀 있고해서 선생님이랑 한번 놀아보는 기회도 줄겸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희망보다 걱정이 앞서네요,다행히 선생님은 좋아보이시고 애도 선생님 좋아라는 하네요,,,,책으로 오디오만으로 공부하다 우리말 해석이라니,,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이중언어라 받아들여야하나요...이제껏 쭈욱 해석한번없이 그림으로 뜻알고 비디오보고 행동으로 뜻알고 대충 이렇게 다른맘들 하듯이 하다가 학습지가 오니 진정 학습지다 싶은게,,,,걱정이 많이 되네요..그만해야할까요?다른 방향을 모색해야하나요?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무슨뜻인지 아는데 말입니다.비싼 튼튼으로 해야하나요? 튼튼은 교사가 또 별루라하니....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