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완전 초보 아들,딸 씽딩맘입니다..
요즘 진행한지 얼마안돼 헤매고 있는중 쑥에 들어와 글 남기려는데 둥이엄마님의 글을 보고
너무 반가워 초면에 이렇게 글 남기게 되네요..
이제 예비 초등생이구요..
유아때부터 영어 노출은 쭉 시켜왔었고 디비디나 영어방송 꾸준히 보고 있고 동화책 읽어주고 하다가
런투리드 집중듣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근데 문제는 둘의 수준이 차이가 난다는 거죠..
아들이 좀 빨라서 런투리드 혼자 잘 읽고 왠만한 짧은 책 몇글자 틀리고 읽는 편인 반면에(듣기도 잘되요)
딸은 이제야 알파벳 좀 알고 책 읽기에 쬐금 관심이 가는 편이네요..
런투리드 집중듣기 하니까 한권을 5일정도 듣고나니 좀 알겠다는듯 읽어가네요..
외워서 읽는지 단어를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요즘 아들은 옆에서 그냥 들어라 하고 딸 위주로 하거든요..
아들한테 맞추자니 딸내미가 너무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을까봐서요..
아들은 오알티 5단계 정도 읽어가는 중입니다..
둥이엄마님은 어찌 하셨나요? 두 아이의 수준이 같았나요?
물론 형제가 있는 집들도 많지만 쌍둥이는 좀 다른 케이스라서요..
저의 고민은 딸의 집듣을 시간을 늘리면서 레벨 낮은단계,높은단계 섞어가며 집듣 시간을 늘리고 아들은 아들대로 따로 리더스 단계를 올려 집듣을 해야하나 어쩌나 고민입니다..
헨리앤 머지, 언아이캔리드, 스텝인투리딩 등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니면 당분간 아들은 읽기위주로 가고 딸의 집듣만 집중해서 할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에휴..힘듭니다..
혼자인 아이들에 비해 장점도 많은 반면에 학습에 있어서 에로사항도 많아 계속 연구하고 고민해야 할 부분인것 같아요...
초면에 죄송하지만 둥이엄마님의 조언 기다릴께요..
다른 고수맘님들의 의견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