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어머님들처럼 엄마표도 척척 해내고 싶다.
그래도 꽃남도 보고싶고, 1박 2일도 보고싶다.
쌍화점도 보러가고 싶고, 인터넷 서핑도 하고싶다.
살림도 잘하고 싶고, 집인테리어도 멋지게 하고싶다.
요리도 많이 해서 애들 먹이고 싶다.
원래 늦잠자는 스탈이라서 늦잠도 자고 싶다.
도서관도 다니고 싶다.
그런데 이걸 언제 다할수 있을까?
이중에서도 제일 잘하고 싶은건 학원안보내고 엄마 CEO 처럼 엄마표끝장 잘해보고 싶고,,
살림 무지 잘하고 싶다...ㅠㅠㅠ
그러나 생각만 하다가 오늘도 아무것도 못해버렸다..ㅠㅠ
슬프다..
이글 쓰고 컴 끄면
청소하고 요리하고 밥먹이고, 집듣시키고 읽기시키고 책읽어주고 숙제 확인해주고 자겠지?
아~~~~~~~~~~~
선배님들은 이런 고민 안하시나요?
모두들 너무 잘하고 계신것같아 보여 저만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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