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엄마표 영어, 첫번째 난관...'동기부족'

  • 샤이니
  • |
  • 2009-02-08
3

엄마표 영어로 시작한지 한달여 되었습니다.(예비초2,초4)

 

구체적으로 하기전인 그 전엔

영어 사이트에서 동화좀 보고 한줄짜리 영어동화 30편쯤 외웠고

...별 진행상태는 없었어요.

 

대신 아이들 놀때는 영어를 많이 틀어놓았었어요.

 

지금 ort5단계 집듣을 하고 있어요.

하루 5분...이라 굉장히 짧은 시간인데도 집중이 안되네요.

 

너무 재미있어서 달려들어 보는건 아니구요,

제가 어느 시간이 되면 시디 틀고 아이 침대에 같이 앉아서

젓가락으로 글을 짚어가며 듣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책속의 단어를 10단어쯤 프린터로 뽑아서

집듣 끝나고나서 한번씩 짚어주고 있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하지 않다보니

동기부여를 해줘야할것 같은데 어떻게 해줘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그걸 잘 모르는것 같아요.

엄마가 영어책을 읽어주니까 그냥 들어야하나보다...하고 듣는거 같거든요.

단어 카드 짚을때도 하기 싫다고 할땐 안하구요.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해서 하기 싫으면 싫다고 해요. 그럴땐 저도 억지로 강요는 안하고

시디만 틀어 놓지요...

 

아이에게 저녁마다 엄마가 영어책을 읽어주고 시디를 틀어놓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할까요?

 

아이가 장수풍뎅이,사슴벌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특이한 장수풍뎅이(이름은 까먹었어요.)가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킬리만탄섬에

있다며 몇년후에 꼭 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 기회를 이용해서

저 : 그래~꼭 가자~그런데 우리 식구중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아이: (바로 맞받아치며)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지.

 

라고 얘기를 했는데 막상 또 영어책을 읽어주면 한권만 읽어줘도 별 재미를 못 느끼니 답답하네요.

 

영어를 잘 하려면 하루 3권 이상은 읽어야 한단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해줘야할까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천지
  • |
  • 2009-02-08 17:14
답댓글

아이가 좋아하는거 아이가 되고 싶은거..에 결부시키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늬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책들..심지어 오락 게임도 다 영어로 먼저 나오드라..그러니 지금이야 엄마 이거 어떻하는거예요? 하고 묻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찾아서 해야 할텐데..하면서요..

울 집 아들램도 태권도사범님이 너무 멋있어 보여서 그게 꿈이라고 할때는 영어 안 해도 한국말로 운동만 잘 하면 된다고 하더니 더 잘해서 올림픽도 나가고 세계적인 선수가 되면 인터뷰도 영어로 멋지게 해야 할텐데 그럴땐 어떻할래? 했더니 아~~! 그렇구나 하더만요..ㅎㅎ

그러니 말씀처럼 아이가 좋아하는거 여행..게임이라도 작은 동기부여라도 해 주세요...ㅎㅎ

참 어려운 일이긴 합니다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코비맘
  • |
  • 2009-02-08 16:59
답댓글

아이에게 영어 공부의 동기부여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저도 그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이시대가 요구하니 엄마는 꼭 해야 할 것 같은데 아이들은....

울 아들은 "엄마 난 한국사람인데 왜 영어를 잘 해야해? 한국사람은 한국말 잘하고 미국사람은 미국말 잘하면 되잖아."하는데 할 말을 잃었습니다.절실함이 없는 상태에서 동기부여란 참 쉽지 않네요.

일단 저학년은 하나의 습관처럼 그냥 꾸준히 가고 고학년이 되면 해외여행이라도 가야 할 듯 싶네여.

울 아들은 기차 운전사가 꿈인데,영어의 필요성을 어찌 설명할지 저도 고민중입니다.

도움이 못되드려 죄송합니다.수다만 떨었네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난쟁이
  • |
  • 2009-02-09 15:34
울딸아이의 꿈은 역사학자 내지 역사 선생님입니다. 우리나라 역사가 넘 재미 있대요.
그런데 왜 영어가 필요하냐고 하드라구요..
역사 다큐나 역사 스페셜 같은걸 보면 옛날의 역사 고증이나 외국역사를 참고할때 한자, 영어 다양하게 쓰더라구요. 그래서 그럴때 사용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의심을 모두 풀지는 못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매직트리 하드커버#29~ 구입하신맘
  • 다음글 영유나온 아이들과의 차별감에 학원선택 망설여지네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예비초 1 , 레벨테스트를 보고 며칠동안 잠을 못자네요.
    • 환이맘
    • |
    • 2009-02-09
    4
  • 랭콘잉글리쉬 아시거나 등록하신분
    • 쑥맘
    • |
    • 2009-02-09
    1
  • 이미지썸네일 58x58 나도..겨울방학 보고서..^^
    • 리체
    • |
    • 2009-02-09
    14
  • scholastic phonics k 활용법을 가르쳐 주십시요..
    • 삼영이엄마
    • |
    • 2009-02-08
    1
  • 읽기는 잘 되는데 쓰기가..(무플절망)
    • 송이
    • |
    • 2009-02-08
    3
  • 나중에 논술에서 헤매지 말아야죠..
    • 빨강머리앤
    • |
    • 2009-02-08
    2
  • 매직트리 하드커버#29~ 구입하신맘
    • 새싹
    • |
    • 2009-02-08
    5
  • 엄마표 영어, 첫번째 난관...'동기부족'
    • 샤이니
    • |
    • 2009-02-08
    3
  • 영유나온 아이들과의 차별감에 학원선택 망설여지네요.
    • 포토맘
    • |
    • 2009-02-08
    11
  • 고수님들-lexile 지수에 관해
    • 토마스
    • |
    • 2009-02-08
    1
  • 이 표 정확히 읽는방법좀--
    • 토마스
    • |
    • 2009-02-08
    0
  • 영화보기 처음 시작인데요..
    • 미소맘
    • |
    • 2009-02-08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