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시작한지 얼마 안됬습니다
둘째 아이는 성격이 활달하고 언어감각이 있어서 그런지 발음이 좋은편인데
큰아이는 성격도 내성적인데다 언어감각도 별로이고 그래서 책 읽을때보면
완전 386 세대가 영어책 읽는 듯한 발음입니다
경제사정상 원어민 개인과외 수업을 붙여줄수도 없고
원어민 학원수업 한시간정도 듣는걸로도 그다지 큰 변화는 없을거란게
제 생각인데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전 집에서 당분간은 엄마표로 계속 하고 싶은데
리딩 발음 교정에 도움을 줄수 있는 교재, cd, 인터넷수업, 싸이트
아무거라도 좋으니 추천과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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