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분을 만나서 반갑네요...저는 지금 2년째랍니다...작년에 수술한 한달을 제외하고는 매일을 해오고 있답니다...전 제가 공부를 하다가 아이들까지 영어 공부를 가르치게되었네요...어릴적부터 접하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깨달게 되었거든요...저같은 경우에는 ap news를 매일 외우고 mp3로 다운받아서 계속듣고 발음 따라하기를 했네요뉴스가 어려운거 같아도 모든 글에 기본이 된다고 하네요...그리고 책을 많이 읽는것도 좋은거 같아요...저는 영어공부하다 한번씩은 위기가 찾아 온답니다...그럴때는 reader's digest 영한대역을 사서 읽네요...외우거나 그러는게 아니고 편하게 읽어 내려가다가중요하거나 좋은 표현은 줄처놓고 있다가 외우거든요...이 책의경우 2달에 한번 나오는데 한 3권정도 읽다보면 나중에 단어나 문장을 외우지 않아도저절로 몸에 맞는 옷마냥 자연스러워 지네요...그리고 집에있는 텔레비전이 자막이 되는 티비라면afn이나 arirang news를 같이 자막으로 보시는것도 좋아요제가 ebs에서 10년이상 강의하신 교수님께 공부방법을 여쭈어 보았더니영어 자막과 리스닝을 동시에 하게되면 그 효과가 리스닝만 하는경우보다 2배가 높다고 하네요결국 모르는 단어를 계속 듣는다고 해서 들리는건 아니라는거지요...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써놓고 보니 제가 마치 영어의 달인인것 같은데전 지금 10년 목표로 공부중인데 이제 2년째인 리스닝 조금과 독해정도 하네요...영어는 독해, 리스닝, 스피킹, 영작을 동시에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저는 처음에 리스닝과 독해로 시작하면 모든게 자연스럽게 다 될줄 알았는데요즘 스피킹과 영작을 하려니 입도 안떨어지고 영작도 영 안되길래basic in use하고 있네요...그리고 뉴스만 보다 보니 생활영어가 짧은거 같아서 까이유 외웠는데 이것도 효과가 큰거 같아요....하여튼 가끔은 10년을 다 채우고 입뻥긋 못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지만그냥 아무생각없이 앞으로 뚜벅뚜벅 가기로 했네요...저희 아이들은 저같이 고생안하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드리고 구사했음 좋겠네요... http://www.hackerstoeic.com/에 가시면 ap news 받아쓰기랑 매일 해커스 lc풀기 있는데 매일 들으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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