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이번에 초등학교 2학년이 됩니다...
1년동안 원어민선생님이 집으로 방문하셔서 1주일에 2회 영어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같이 하던 친구가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결심으로 이번달까지만
수업을 하고 끝내기로 했지요...
한 선생님한테 너무 오래하다보면 그사람의 발음에 익숙해져서 다야함을 잃을수 있을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저도 방문수업을 그만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선택하려고 하는 것이 캐나다어학원과 영국문화원인데
혹 다녀보신 분들이나 주위 다니고 있는 아이들 알고 계신분들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캐나다어학원은 신청대기자가 엄청 많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영국문화원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구요...
어디가 좋을지? 아님 그냥 집근처의 학원으로 보내는 것이 좋을지?
그냥 엄마표로 가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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