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 남아에요. 5세부터 가끔 영어동화책 읽어주다 한동안 한글책에 집중하다보니 영어동화책은 거의 못봤다고해도 ..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한지 2개월 조금 지났네요.
집에 400권가량의 영어책이 있는데 거의 99프로 리더스류에요. 그것도 낮은 단계..
보유책은 삼성그림책 1-4단계, 오알티 1-5단계(84권), 리틀크리터 2-3단계, 런투리드 96권(절반 활용)
푸름이 송앤스토리30권, 플라이가이, 위드리더스1단계, 사이트워드리더스, 노부영몇권, 마이퍼스트북1-2단계, 물려받은 헬로우리더3단계 , 어스본퍼스트팜테일즈 등등..대충 이렇습니다.
헬로우리더3단계는 아직 읽지않은 상태구요.
나머지는 거의 제가 읽어주고 크리터와 오알티 5단계, 어스본 등은 집듣해서 혼자 읽는정도에요.
집에 있는 책은 거의 읽는 이 시점에서
제가 앞으로 구입할책은 오알티 6,7단계와 헨리앤 머지입니다. 오알티는 9단계까지 진행할거랍니다.
그이후에 코믹 소시지편과 네이트더그레이트 ,그리고 헬로리더3단계 활용하고
아서어드벤처와 매직트리하우스로 진행할 예정이에요.
제 계획이 괜찮은건지 글구 꼭 이런식으로 단계를 밟아 가야하는건지..
더 추가하거나 빼도 상관없는 책은 있는지..
맘같아선 아서스타트와 로버트먼치. 큐리어스조지도 모두 읽혀주고 싶은데 금액부분도 상당하고
여러모로 부담스러워서요..
현재 스스로 읽기는 300권진행상태구요.
집중듣기를 첨보는 책을 하라던데 저희집은 새책이 들어오면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엄마가 읽어주면서 조금의 내용파악이 들어갑니다.) 그다음 집듣을 하는데 상관이 없는지요?
아무리 엄마표가 왕도는 없다고하나 제 진행방법으로 혹시나 아이의 듣기 실력이 향상되지않을까
걱정이에요.
아이는 파닉스를 얕게 익힌 정도이구요. 하지만 새로운 단어가 나와도 한번정도 말해주면
거의 80프로는 암기하는 기억력을 갖고 있네요.
처음보다 오히려 조금 진행된 이시점이 더 혼돈스럽고 더 신경쓰이고 그렇습니다.
흘려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구요. 디비디는 까이유와 티모시. 고고의 모험정도 보고 있는데
그냥저냥봅니다.
제 질문이 뒤죽박죽이네요.. 몇프로 진행된 상황에서 답답해서 함 올려봅니다.
참 한글동화책은 유사사기와 위인,그리스신화 ,문화책 등 재밌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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