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동 다니다 광화문 2회로 옮긴지 4개월 정도되고
올해 7세 남아입니다
직장맘이고 제가 게으르고 맘만 앞서 지금은 파닉스 단모음 정도 알고 아직 책은 못읽습니다
고민이 영어는 초3까지 기본적인것은 띄어주고 싶은데요
직장이 일찍 끝나면 좋은 사이트도 많고 한데 ....안되고 캐나다 주2회로는 부족할것 같습니다
가르치는 것도 수업후 물어보면 단어정도 배워오는것같고요
그래서 정동 메이플베어 주4회로 옮기는 것하고 아님 주 2회에 원어민선생님을 모셔다 가르치는것이 나을지..
아이는 의외로 맥스앤 루비를 너무 좋아라 하며 짧은 문장을 따라하곤합니다
영어책은 하루에 오알티 한두권씩 읽어주고 DVD는 차에서 집에서 늘 2시간은 보는 것 같습니다
그게 다인데요
지역은 성동구에 사는데 새로생긴 영유에 보내고 싶은 마음을 접었습니다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요
정동 메이플베어는 파닉스를 단계적으로 가르치거나 하지는 않나봐요?
검색도 해보고 하는데 귀중한 경험 소중한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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