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분 붙들어서 굉장히 죄송하네요...^^제게도 도움의 손길을....^^; 생활영어할때 말이예요아이가 못알아들으면 어떻게 하시나요?못알아들어도 그냥 중얼중얼 해야하는지... 아니면 약간의 설명.. 해석 정도는 해도 되는지... 늘 들어오던 형태가 아니면 잘모르니까.. 딴짓할때도 있고못들은척 할때도 있고.. 아니면 이래저래 유추해보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끝내 모르면 가르쳐줘야 하지 않나요?만약에 가르쳐줘야 한다면요즘 저도 생활영어 쓰는게 얼마전보다 늘었는데제가 처음 시도(?)해보는 생활영어에 대해서는 거의 가르쳐줘야 할 것 같거든요 그리고 한가지 더아이가 46개월, 그리고 6살 이렇게 남자아이만 둘인데요최근들어 비디오를 너무 많이 봐요리틀베어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두번.. 아무말도 안하면 세번도 보려고 해요.그래서인지 어제 오늘 둘째아이가 영어로 혼자 중얼중얼...(옹알이 정도 되겠네요) 어떤거는 대사 그대로 외우기도 하구요(아주 짧은거)그런데 뜻을 아는거 같지는 않거든요 가은아빠님은 비디오보다 동화책의 효과를 더 많이 봤다고 하셨는데이럴때 보면 저는 비디오가 더 효과적이 아닌가 해서이대로 보게 놔둬도 될것 같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여러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어쩐지동화책을 이용한 역활극은 시도해 보긴 했는데 실패했구요..그래서 동화책은 읽어주고 그리고 이해를 돕기위해서 생각날때 동화책에서 나온 단어를 사용해보는거 정도거든요 또 하나(묻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가은아빠님이 아이와 영어로 생활하는 시간말구요가은이가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은 하루에 몇시간쯤되나요?저희 아이는 둘다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데요내년에 다니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질것 같거든요비디오든 뭐든 하루에 한두시간만 가지고는 어려울것 같거든요..(엄마의 실력을 감안해본다면 ^^) 질문이 더 많았었는데 그새 많이 까먹었네요(담엔 메모해둬야지...^^)바쁘시겠지만 도움좀 주시고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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