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형편도 안되고 그래서 앞으로는 어덯게 될지 모르겠지만 영어 동화책과 ort 런투리드 코스북으로 2년정도 접해준 엄마입니다.물론 여건이 안되 모임도 못해봤고 연년생 두딸과 엉터리로 서점 배회하며꾸준히 해왔습니다.그러다 몇달전 잉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물론 자세히는 모릅니다.궁금하지는 않았지만 가은아빠세미나가 궁금해서 잉타 매장도 가봤지요.물론 어떤 책도 교재도 사람하기 나름이고 맞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아무리 고가든 저가든지간에요.한참 잉타 매장 세미나 건이 올라오더니 어느날부터 유아영어 게시판에 잉타 문의가 끊이지 않더군요.그러다 이제 광고처럼 지역모임까지 뜨구요.물론 지역모임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그런건 잉타 사이트에서만해도 가능하지 않나요?물론 저도 언젠가 잉타를 사게 될수도 있는 평범한 서민입니다.물론 영어 유치원은 생각하지 못하는.....어디까지가 홍보이고 어디까지가 순수한 질문인지 헷깔릴때가 많아요.엄마들끼리 오고가는 유아영어 게시판이 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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