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요. 그것도 영어유치원에서. 제 생각도 are가 아닐까 싶은데 유치원에 한번 물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호주에 있는 애기 아빠가 조카와 채팅을 하는데, 조카가 to you를 2 u라고 쓰더래요. 우리나라 말도 점차 이상해지는 것처럼 그곳도 그런가봐요. 말줄이기가... 예전에 I.O.U라는 노래 제목을 보고 얼마나 무식하면.. 이라고 웃던 기억이 있는데, 발음에 따라 제목을 그렇게 지은 거라면서요? 무지라 생각지 마시고 유치원에 한번 물어보시구요, 제 생각이 맞는건지 저에게도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