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2학년 남아입니다. 영어 1년차 유치원도 나오고 나름 학원을 6개월씩 1년 정도 다니다가 시간표땜에 다른 학원 테스트를 봤는데.... 아직도 파닉스가 많이 헛갈려 한다고 파닉스 마지막 단계를 다시하라 더군요...학원을 괜이 보냈다는 내자신을 원망하면서....2학년이 되는 마당에 다시 시작하려니 맘이.....ㅠㅠ....여하튼 다시 시작해 볼까하는데, 윤선생으로 시작하는게 날까요? 아님 튼튼영어? 레벨에 따른 책을 읽힐까요? 아님 개인레슨은.... 여하튼 제가일을 하는탓에 고민이 아주많습니다....좋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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