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구에서 full set을 구입했는데요... 아이가 넘 조아합니다.(43개월) 엄마가 활용해 주지 않는 learn to read는 그리 조아하지 않더니 이 책은 조아하네여.. 젤 첫 단계를 읽어 줬는데, 저 나름대로... 읽었다기보다 얘기해 줬다는 표현이 맞겠죠? 아이가 또, 또를 연발한답니다... 좋긴한데....CD가 제 기대에 못 미치네요... cd에서 말 해 주는 것들이 많다고 알고 있었는디.... 글쎄 몇 마디 없네요... 아직 아이와 함께 검증한 바는 없지만요... 책 내용은 아이의 맘에 쏘옥 와 닿나 봅니다... 내용으로 밀어 붙인다면 첫 단계부터도 아주 좋습니다 근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으로 구입하실 분 중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 주지 않을 거라면 first sentences부터 사 주시는 게 어떨지요... 제가 아즉 2단계는 안 봐서리... 그냥 제 생각을 함 적어 봤씀다...큰 맘 먹고 구입한 책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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