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가은이는 특별하거나 언어에 뛰어난 아이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것은 정말 저의 진심이예요.. 가은이 만큼 영어를
잘하며 제가 알고 만나는 아이들이 20명은 넘어요… 믿기지
않으시다면… 쑥쑥 모임터, 지역 모임 “GDS Best Kids” 에
가시어 아이들이 영어를 말하고 노는 동영상들을 한번 보세요..^_^..
가은이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아이들 모두에겐 공통점이 있어요,,
엄마가 아이를 믿고… 꾸준히 영어를 2년이라는 세월을 훨씬
넘게 환경을 주어 왔던 것이죠… 물론 그 아이들중 영어 유치원을
다녔거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도 있기는 해요… 하지만 엄마가
집에서 계속하여 같이 영어를 input 하지 않았다면,, 그렇게
이중어를 말하는 아이로 자라지 못했을거라 생각해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영어 유치원으로 결정 하여 보내
더라도 엄마가 영어 유치원의 시간 말고도… 꾸준히 영어 동화책을
읽어 주고… 비디오를 같이 보며,,, 노력을 해야만이,, 영어 유치원을
보낸 그 효과가 발휘 된다고 생각해요..
제 같은 경우,, 지금껏 많은 맘들이 물어 보아도 영어 유치원을 보내는
것을 반대 한적은 없는 것 같아요… 내 아이의 현재 영어 상태와
그리고 엄마가 해줄수 있는 능력의 한계가 있을 때 영어 유치원도
하나의 대안이 될수 있다는 생각이예요…
하지만,, 그것에 대한 계획은 확실히 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영어 유치원을 언제 까지 보내고.. 그 다음 일반 유치원을
보내며..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동안 일반 유치원에서 배우거나 느끼지
못하는 것을 아이에게 어떻게 매꾸어 주며…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동안,,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엄마가 앞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
환경을 영어 유치원 말고 해주냐는 것 등….
이렇게 계획과 자신이 서면,, 그때는 영어 유치원을 보내도 좋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양양님의 생각과 마찬가지로,, 아이가 영어 유치원 생활을 좋아하며
님께서 마음 편히, 영어 유치원을 보내며… 아이의 영어 환경을 집에서도
지속적으로 해주며,, 아이의 영어를 높일수 있다면 보내라고 권하고도
싶어요…^_^…
님의 글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지금까지 아주 잘해 오셨고… 앞으로도
잘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해요…^_^..
제가 화이팅 한번 외쳐 드릴께요..^_^… “”화이팅~~~~”
가은아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