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향이 잘 파악되지 않아서요...(무딘 엄마인가...)
여자아이이고 2학년 올라가는데요...
그전에 학원 좀 다니다가 작년 여름방학부터 엄마표로 시작했는데 매일매일은 사실 못하고있어요..
첨에 집듣용으로 주니비 할때는 너무 싫어했습니다...네이트 더 그래이트도 하기싫은거 억지로 했구요...
그래서 매직트리로 넘겼는데 넘 좋아해서 정말 세트를 금방 해치웠습니다..
프래니 넣었더니 3-4번 반복해서 집듣했습니다..넘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그다음에 앤드류 로스트 했더니 좀 어렵다고 썩 내켜하진 않아서 하다 말았구요 ...
그 전에 호러블 해리도 싫어하더군요
이번에 a to z 했는데 재밌다고 하더라구요....이제 한권 남았는데 다음걸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성향이 바뀌었는지....지금 읽기책으론 예전에 리더스 책이나 아서어드벤쳐들만 몇번씩 보다 얼마전에 주니비를 보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 주니비를 듣지는 않고 읽고있습니다...얼마전에 underpants 세권정도 사줬는데 이것도 앉은 자리에서 한권 다 읽더라구요...재밌다고....읽기시작하면 30분정도안팎로 한권을 읽는데
질문은 집듣용으로 어떤게 좋을지....여자아이라 주디무디 도 생각해봤는데 주니비 싫어할때가 생각이 나서, 그렇다고 환타지나 추리물로 가기에도 뭣해서....집듣용 챕터북 추천 바랍니다...
3.0대가 넘어가면 아직 단어들이 버거울거 같고....(아서챕터를 생각했는데 3.0대가 넘는다고 해서...망설여지고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