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글을 적을때마나 고민하게되지요..
제목을 뭘로하지?
때로는 그 제목 정하기가 애매하고 어려워서 글쓰기를 포기한적도 많지요.
그냥 손이 가는데로 적고싶은데,,
대표적인 제목생각하면 막상 적을 내용도 없는데,,, 하면서요 ^^;
다른분들 그러지 않으시나요? ㅎㅎ
출근한지 10일이 지났나봅니다.
아니 10일도 아직 안되었네요.
저의 체력은 여전히 쌩쌩해서 이렇게 12시가 넘은 지금도 앉아있다니 오~~~ 놀라워라 흐흐~~
그리 많이 피곤하지는 않은듯한데 피곤을 가장해서 집에오면 늘어지고싶은 그맘이 너무 강렬합니다.
요즘은 또 아내의 유혹을 두번 봤다고 보고싶어지구요,,
어제는 꽃보다 남자를 처음으로 봤는데 구준표의 매력에 확~!! 빠져버렸지요 ㅋㅋ
큰아들은 제가 없어도 어찌나 잘 생활하는지 오히려 섭할정도이어요.
학교끝나자마자 아들을 봐주는 집에 가서 3시간정도를 책보고 숙제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원래는 1시간 30분이었는데 시간오버 ㅜㅜ;
이번달만 그리 보내게 될것같아요.
1시간정도 영어책읽고, 한글책 30분정도 보고, 30~40분정도 숙제하고,, 그리 그집에서 시간보내고
피아노 다녀오면 제가 집에 오는 시간이 되죠.
사실 엄마를 찾을 시간적 여유도 없을정도이네요 ^^
요즘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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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책으로 모으다 보니 10권이 훨씬 넘어가네요.
학교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열심히 읽고있다지요..
오늘은 드뎌 챕터북 50권을 오디오도움없이 읽기를 마쳐 갖고싶던 바이오니클을 자기 용돈으로 살수있는 기회를 얻었답니다.
이번 방학은 좀 무리를 해서 챕터북 읽기를 해보게했거든요.
어스본 2단계, ELT Reader, 제레니모 스틸톤등을 읽더니 오늘 그 마무리를 짓더군요 ^^
언제 시작한지도 모를 라모나 집중듣기는 마지막8권째를 지금도 듣고있구요.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시간을 나눠듣다보니 도대체 진도가 나가질 않고 있으니 ㅜㅜ;
제가 직장끝나고 집에와서 좀더 부지런히 집안일에 아이들 챙기는것을 하는것은 언제가 될지 기약은 못하지만,,
아들 파닉스를 좀더 잡아줘야겠다는 계획만 살며시 잡고있습니다. ^^
둘째의 영어는 듣기에만 치중하고있고요.
둘째는 영어학원을 보낼계획이기에 저의 개입이 더욱 덜 필요하니 편하기도 하고 흐흐~~~
혹여 소식 궁금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글올려보아요.
너무 늦은시간까지 앉아있었더니 어깨가 뻐근합니다.
사실 출근해서도 하루종일 컴앞에 앉아있는데 집에서도 이리 내리 몇시간 앉아있다니,,
저는 역시 컴을 너무 사랑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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