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글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을 파란글로 달아 보아요..^_^..
금욜날 책배송받아 밤새워 다보구.... 저는 6세(남)4세(여)두남매구요
6세아들이4월부터 튼튼주니어1단계로 5개월정도하구요 동시에 토욜날 원어민수업받았어요...2개월동안튼튼은 휴예하고 원어민수업은 계속했네요... (주로play해주세요...)
지금은 튼튼[아이러브 스토리스]라는 책을 하는데 넘 재밌어하고 주니어때보다 잘하는듯해요 샘도 이뻐서 좋다나요... 원어민 수업도 계속하고 있구요...
가은아빠님 책을읽고 튼튼을 그만두고 그돈으로 동화책을 많이 사주자하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교재가 가장 좋은 교재라 생각해요..^_^… 왜냐면 아이는
좋아해야지 무엇이던지 빨리 받아 들이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가더군요..^_^..
아이가 좋아 할만한 스토리릐 영어 동화책을 주기적으로 구입하여 읽어
준다면 아이도 좋아하고, 그와 더불어 아이의 영어 수준도 높아 지리라
장담해요..^_^…
"~꽝'책을 보여주며 골라보라했더니 곰이 등장하는 책은 다 사달라 하네요...
지금 울아들은 북극곰에 빠져살거든요...드래곤하구요...
북극곰이나 드래곤이 등장하는 동화좀 더추천해주실래요?
예스에서 베어치니깐 한7~8페이지 나오던데 넘 많아서 고를수가 없더라구요
내용도 모르고....책을 보고사라하셨는데 영어서점이 넘멀어서 가기가 엄청힘들어요
6세아이가 이해할만 하고 좋아할만한 곰이나 드래곤이 나오는 책 몇 개를
이글 제일 아래에 추천 드려 볼께요..^_^..
아이수준은 책에봄10단계로 나누어 놓으셨던데 4.5정도 ....
질문은 거의알아듣고 답변은 거의 단어나 짧은문장으로대답하죠....아직긴문장은못만들어요..
그래도 이번에 여행가서 외국인들을 만나면 말도 먼저 걸구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보니 대견하더라구요...집에서 솔솔~~엄마표를 병행해서그런지 홈스쿨의 효과도좀본거같아요...
일반유치원을 다니는데 이번에 사실고민했어요
영어유치원으로 7세반 넣을까... 7세영어유치부는 학습적인게 많다해서 사실포기!!!
제가 어떤식으로 아이를 도와주어야할까요?
영어 유치원에 보내더라도, 집에서 엄마가 엄마표로 많은 input 을 주어야
영어 유치원을 보낸 효력이 발휘 된다고 생각해요..^_^… 그런데 지금
아이가 6살이고.. 어느 정도 영어 output 이 되기에,,, 영어로 말하고 대화하는
환경은 필요 하다고 보아요…. 그 환경이 영어 유치원이 될수도.. 원어민
홈스쿨이 될수도 있겠죠…^_^… 지금 상태에서 엄마표로 집에서 더 많은
input 을 주시고… 하루 한시간 정도 영어 유치원오후반이나 원어민 홈스쿨
방법도 좋을 듯 해요..^_^… 그리고 가능 하시다면 비슷한 환경의 영어
모임터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고 놀기를 유도해 주시고… 엄마들과도
정보를 나누시는 것도 좋으리라 보아요..^_^…
한가지더요!!!!
원어민샘이 두분인데...한분은 신체놀이위주로 하시고 한분은 주로 교구위주로 하시는데
한분이전담하게하시는게 좋을지...아님 2주씩바꿔수업하는게좋을지...고민이네요...
이번주에가서 확실히 말씀드릴라 하거덩요...
저 같으면, 2주씩 돌아 가면서 두분에게서 수업을 받을 것 같아요..^_^.. 이유는
아이가 다양한 원어민을 만나고, 그들의 다른 억양과 발음을 듣는 연습을 하는
것이 아이에게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것이라 생각 하니깐요…^_^..
글이 제대로 쓰여진건지.....
제가 도움을청하는건 3가지네요///
첫째,교재 추천..
둘째,우리아이수준에서 레벨업할수있는 지도방안
마지막으로 원어민수업 정리....
글읽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곰이나 드래곤이 나오는 책 몇 개 추천 드려 보아요..^_^…
<Eat Your Dinner> <Be Gentle>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Virginia Miller 지음/문진미디어)
아기 곰이 집에서 엄마 곰, 아빠 곰과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동화입니다.
<Whatever Next?>
(Jill Murphy 지음/JY Books)
아기 곰이 집안의 물건을 이용해 로켓을 만들어 그 로켓을 타고 우주여행을 갖다온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특히 구어체가 많아요.
<You and me little bear> <Well done. Little bear>
(Martin Waddell 지음/Walker Books)
아빠 곰과 아기 곰이 숲 속에서 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책입니다.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며, 구어체가 문장이 많이 나옵니다.
<Where is my teddy> - 강추 입니다..
(Tez Alborough 지음/Walker books)
숲 속에서 주인공 아이와 곰이 각자 자기들이 잃어버린 곰 인형을 찾아다닙니다. 서로 상대방의 곰 인형을 찾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Peace at last>
(Jill Murphy 지음/ JY Books)
아빠 곰이 집안과 집밖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잠을 청하지만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하는 주변의 작은 소리들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The Very Small>
(Joyce Dunbar 지음/JY Books)
아기 곰과 아기 요정 사이에 일어나는 일을 그린 동화로, 아기 곰이 요정을 보살피는 과정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The bear> - 북극곰이 나오고 내용도 재미있고 강추입니다..^_^..
(Raymond Briggs 지음/Red Fox)
어느 날 주인공 소녀의 방에 엄청나게 큰 백곰이 방문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만화 형식으로 만든 책입니다. 구어체가 많고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드래곤이 나오는 책입니다..^_^…
< I am going on a dragon hunt >
< The princess and the drag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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