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글쓰기 전까지 많이 망설였답니다. 전 사실 쑥쑥 게시판이 너무 어려워요.. 낯설기도하고 제가 쑥쑥을 안지도 우리아이 나이와 거의 비슷한데도 여전히 제게는 참으로 어색한 곳이더군요.. 그런데...... 너무들 감사해요 힘입어 다시 중심잡고 해볼께요. 이젠 제가 쑥쑥에 맘을 열어야할때인가봅니다..^^
사실 글쓰기 전까지 많이 망설였답니다. 전 사실 쑥쑥 게시판이 너무 어려워요.. 낯설기도하고 제가 쑥쑥을 안지도 우리아이 나이와 거의 비슷한데도 여전히 제게는 참으로 어색한 곳이더군요.. 그런데...... 너무들 감사해요 힘입어 다시 중심잡고 해볼께요. 이젠 제가 쑥쑥에 맘을 열어야할때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