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는 곳이 어딘지 모르지만 가능하면 세미나에 참석해서 강의를 한번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막막한 마음이 가실 겁니다. 그리고 저도 잘은 모르지만 Info active는 땅 속에서 방금 캐낸 원석과 같은 것 같더군요. 이 교재로 잘 갈고 닦으면 보석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한갖 돌에 불과할 수도 있는 원석말이에요.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1단계를 소화하지 못하면 다음 단계로 가기가 어렵다고 들었어요. 그러니 단계별로 차근차근 많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아이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있도록 하면 좋겠더군요. 세미나 듣고서 제가 크게 깨달은 바는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면서 비롯된 과학을 잘 하기 위해선 우선 자신에 대한 고찰이 먼저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과정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나중에 큰 발전을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너무 말이 어렵나요? 그러니까 맨 앞과정에 나오는 행복하고, 슬픈 감정의 표정이 나오는 책있죠? 그 책으로 아이의 감정과 생각을 밖으로 표현하도록 하는 것부터 활용해보세요. 아이의 관심과 시선을 자기자신에게 돌릴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더 자세한 건 다른 분의 말씀을 참고하시고요... (저도 잘 모르는 사람 가운데 하나니깐요.) milleboy님의 글입니다. > infoactive 사긴샀는데 막상 받고 보니 예상밖의 책이네요. > 울 아이가 30개월인데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막막하네요. > 과학책을 사주려고 한건데 잘못 구입한거 같기도 하고... > 동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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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포켓몬 주제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