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리플까지 따로 달아주시니..^^ 그냥 가기 뭐해서 간단히 남깁니다. 저도 몇달전까지 우리애 영어에 꽤나 투자(?)했던 맘입니다. 한때 쑥쑥에 들어와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동화책 사들일때도 여기저기 비교분석하고..유아영어와 관련있다한 곳엔 몽땅 즐겨찾기가 되있던 시절이 있었어요..생각해보면 그시절이 값진 경험인것만은 틀림없었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쑥쑥도 다른곳도 좀 자제중이며....동화책 구입도 중단했으면...머리를 비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너무 많은 정보와 남의 글이 때론 나자신을 좀 혼란스럽게도 했고...무엇보다 하루중에 얼마 안되는 개인적 시간이 그냥 날라가버려서....많이 알수록 해주는건 미비해지더군요. 지금까진 틀림없이 재밌는데...언젠가는 한국어 비중이 점점 커감과 동시에 내가 따라가기에 벅차고 스스로 고민될것을 짐작하는바 ..이젠 조금 뒤로 물러서서 아이보다 나자신을 다그치며 장기전에 돌입했다고나 할까용..ㅡ,.ㅡ: 아이와의 영어생활은 참으로 제겐 매력적입니다. .저자신도 늘어가는 표현력 돼새기며 아직까진 즐겁네요...님도 늘 그러하시길 빕니다.*^^* 연우맘님의 글입니다. > 저기 아래 제가 쓴 글에 주신 세심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페이지가 많이 넘어가서 못보실까봐 여기다가 올려요. > 놀래시진 않으셨죠? :-- > > 저도 워낙 게을러서 사전 되도록이면 안찾고 어감으로 때려맞춰야지 생각하고 > 있었는데, 답답해서요~~ > >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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