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5살 3살 아들을 둔 재민엄마예요. 직장동료분의 권유로 가입하게 되었어요.정말 여러 엄마들의 열성이 느껴지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본격적으로 제 이야기에 들어 갈터이니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제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잠자기 전에 1시간 정도 책읽어주는 것 밖에 없어요.영어는 유치원에서 하는 영어(?)랑 집에서 skylife 1시간30분정도 보여주는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영어는 시작하면 평생해야된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뭐가 좋은지 젼혀 아는게 없어요,큰애가 체력이 약해서 한꺼번에 넘 많은걸 시키는게 부담스러워 6살 부터 서서히 시작할려고 했는데여기들어와 보니 넘 늦었다는 생각이 드네요.홈스쿨을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1:1과외는어디가 좋은가요?참고로 전 수원에 살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영어가 좀 약해서 어떻게 애들을 교육 받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정보도 약하고 말이지요..5살 3살 난 아들들은 그나마 다행이도 잠자기 전에 책읽는 습관이 있어서 안읽어주면 울어요.그래서 자기전에 10여권 정도의 책을 읽고 잡니다.마직막으로 저의 집 책구성에 대해서....책은 700 여권정도 있구요 비디오도 30여개(영어포함) 있는데 제가 비디오 보는걸 별루 좋아하지 않아서 잘 보이지 않았고 또 얻은거라서 화질도 별로 좋지않아서 TV어린이 프로그램으로 대체를 하고있습니다. 첨 시작하는 영어이기 때문에 더더욱 교재라든지 테잎이라든지 선택하는데 신중해집니다.앞으로 아이가 꾸준히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도록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3살난 아들도 영어로 쓰여진 차가 지나가면 ABC라고 혼자 중얼거리는 정도입니다.큰애도 엄마 영어틀어주세요 한는데 만화를 보기위해서 그러는건지 영어가 좋아서 그러는건지도 헷갈리네요.제가 사설이 넘 길었나요?매일 매일 수시로 들어와서 유익한 정보 많이 가져가겠습니다.운행자님은 복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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