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 1년과 6세 아이 엄마예요.
작년 큰 애는 1년간 방과후 영유 보냈었고 작은 애도 6개월간 방과후 영유 보냈습니다.
하지만 버스 타고 왔다 갔다하는데 시간 너무 걸리고 버스 안에서 큰 애들한테서 욕설 배워오고 갔다오면 피곤해하고, 또 돈도 너무 많이 들고 해서 그만 두고 싶은데요.
문제는 대안 찾기가 쉽지 않네요.
주위에서 저학년 때는 튼튼이나 윤선생으로 규칙적으로 학습하고 기초 잡아주면 된다고 하지만 교재를 보니 ort보다 못 한 것 같고 엄마가 해주자니 별로 실력도 없지만 오히려 1년간 배운 것 다 잊어버릴까 자신이 없습니다.
가까운 어학원을 보내자니 매일 가는 것도 그렇고 숙제도 다소 있고 1학년인데 벌써 그렇게 학원을 보내야하나 싶고 대책이 안 섭니다.
입학은 가까워 오고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작은 애도 5세에 영유 방과후 다녀서인지 발음이 무지 좋은데 여기서 그만 두자니 그렇고 본인은 영유 가기 싫다고 하고.....어찌 할까요?
도움 절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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