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제 생각엔 비디오가 영국식 이든, 미국식이든, 캐나다 식이든, 별관계가
없다고 보아요… 예를 들어 고고의 영어 모험은 영국식 영어죠.. 까이유는
캐나다 것이고요…^_^…제 생각에 아이가 자라서 세계를 무대로 생활하게
되면,, 다양한 발음의 영어를 사용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거예요,,, 그때
아이는 다양한 발음의 영어를 들었기에 좀더 잘 알아 듣게 되겠죠…^_^…
전 솔직히 가은이가 영국식 발음을 하더라도… 영국 사람 만큼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구사 할수 있다면 아주 만족할 것 같아요…^_^…
영어는 발음 보다도..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잘 정리하여 영어로 말하느냐가
더 중요 하다고 생각 해요..^_^..
예를 들어… 인도사람의 영어 발음 정말 엉망이예요… 그런데.. 미국식 발음을
하는 우리가 미국 사람과 영어로 대화 할떄 하고.. 이상한 발음의 인도 사람이
미국 사람과 대활 할 때 하고…. 그 미국 사람은 인도 사람이 하는 영어를
더 잘알아 듣는 다는 것이죠… 이유는 그들은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을 할수 있고…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는데 있어요…^_^..
걱정 하시지 마시고… 영국 발음이든.. 미국 발음이든… 개의치 마시고 비디오를
보여 주세요…^_^…
저의 영어 발음도 영국식에 가까워요..^_^… 영국 영어를 사용 하는 곳에
유학 한적이 있거던요…^_^…
가은아빠
: 찬용맘님의 글입니다.
> > 가은아빠 책도 사보고 세미나도 쫓아 댕겼던 엄마에요.
> 가은이도 비디오 좋아하고 많이 본 걸로 아는데요.
> 미국식 발음 영화만 보여줬나요?
> 5살난 울 아들 피터팬 DVD를 정말 마르고 닳도록 보는데 문제는 발음이 영국식이네요.
> 저도 처음엔 듣기 힘들더군요.
> 여러번 들으니 알고 있는 단어들이어서 그런지 조금씩은 들리는데요.
> 영국식 발음을 따라서 말하는 건 정말 어색하고 어렵네요.
>
> 문제는 5살 아들에게 과연 괜찮을까 해서요.
> 자막을 보고 미국식 발음으로 부지런히 읽어주긴 하지만 헉헉 엄마의 밑천이 딸리는 상황...
>
> 아이는 영어에 2년 정도 노출이 되었고 요즘엔 정확하진 않아도 간단한 문장정도는 자발적으로 영어로 하더군요. 팝송이나 영화에서 잘 들리는 부분들은 따라하고 아는 척을 하는 정도...
> 물론 일반적인 미국식 발음이에요.
> 아이가 사내 아이치고는 언어적인 관심이 많아서 우리말도 금방 인지하고 잘 따라하는 편인데
> 요즘 이상 야릇한 발음의 피터팬 대사들을 (해적들이 했던 아주 이상한 발음) 중얼거리고 놀더군요.
> 피터팬이 미국식 영어로 더빙된거 있나요?
> 피터팬 2탄 리턴 투 네버랜드 그것도 영국식 발음인가요?
> 영국식 발음 비디오 보여줄지 말지 고민중이랍니다.
> 101마리 강아지도 너무 좋아하는데 그것도 런던 배경인 영국식 발음이에요. ㅠ.ㅠ
> 녀석이 이젠 리틀베어나 까이유는 시시하다고 쳐다도 안보네요.
>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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