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기구 모양으로 만들어놓고 날려주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물론 불어주느라 힘이 들기는 하지만...제 딸이 실험을 할때마다 늘 이렇게 노출 패션이라 조금 무안하네요..
준비물 :고무 풍선, 스카치 테이프, 실, 종이 컵, 송곳, 작은 돌맹이(무게가 나가는 것)
과정:
1. 종이 컵의 입구 쪽에 송곳으로 세 개의 구멍을 일정한 간격으로 뚫고, 실을 일정한 길이로 잘라 각각의 구멍에 묶는다. 종이컵에 약간의 무게를 주기위해 돌맹이등을 붙여놓는다.
2.풍선을 머리 크기보다 크게 분 다음 입구를 손으로 꼭 잡는다.
3) 종이 컵에 묶어 두었던 세 가닥의 실을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하여 풍선의 중간 부분에 붙인다.
4) 준비가 되었으면 풍선 입구를 막고 있던 손을 놓고, 어떻게 되는지 살펴본다.
. I’ll show you something looks like a hot air balloon.
let’s make three holes on the paper cup and tie strings through these holes. Then, put some stones in a cup to make it heavy.
The paper cup is too light to fly well. And blow up the balloon then attach these strings to the balloon. Ok now. Move back, 따따다~! Let it go!!!
기구가 하늘을 날지요? 그런데 이 실험은 야외에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 했더니 천정에 부딪히며 금방 떨어져 버리더라구요. 에게~~ 그래서 비행을 하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금방 툭 떨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 푸~~~ 요란하게 바람 빠지는 소리에 애가 기겁을 하더라구요…밖에서는 몇번이고 다시 하자 하는데..
원리: 풍선 기구가 바람이 빠지는 동안 위로 날 수 있는 것은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 랍니다. 이게 무슨 실험인가 하셨지요? 하지만 아주 심오한 원리를 앉고 있답니다.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항상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벽에다 공을 던지면 공이 튀어 나오는 것, 아이들 둘이서 싸우다가 하나가 밀면 나머지 아이가 뒤로 넘어지는 것, 주먹으로 벽을 치면 주먹이 아픈 것 등은 모두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Five little monkeys 그림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