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 말씀처럼.. 자꾸 듣다보면.. 속도에 적응이 되더군요.
저희도 처음 매직트리 듣다가.. 카멜레온 중고속을 들으니... 말이 너무나 빠르게 느껴지던데..
며칠 지나니.. 빠른 줄 모르겠더군요..
그러더니... 매직트리하우스가 느리다고.. 요사이는 듣기 싫어합니다.
빠른 것들을 많이 듣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닌 것도 같아요..
처음에는 빠른 속도를 들어내야한다는 압박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 속도든...
잘 들어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리터러시의 경우 다양한 종류의 지문이 있는데요,
소설의 경우 조금 빠른 것 같고, 전기문 종류는 좀 느린 것 같아요..
그 장르에 맞는 속도로 읽어준다는 느낌이지요.....
일단 빠른 것은 자꾸 들으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속도도 다양하게.. 영국식 미국식 가리지 않고 듣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요사이 영국식 발음에 꽂혀서... 발음이 좀 딱딱해졌지만...
뭐.... 괜찮습니다..^^
걱정맘님 영어디비디를 보든지 테잎을 듣던지 듣기를더 많이 해보셔요 필히 영어소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티아라클럽은 안봐봐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130이면 네잇더그레잇 했다면 충분히 할만한 속도여요...
이런상태에서 듣기를하실때는 아이가 소화가 거의 되는 내용으로 시작하시는게 좋아요
어느정도 정도 진행이 되면은 다른분들은 듣기는 리딩 단계보다 더 높은단계를 한다고도 들엇숩니다
울집은 따로 듣기는 안하지만 만약한다면은 딱 아이수준듣기만 할거같아요..아이가 젤 즐기는 쪽으로요..
이렇게 아이가 듣기에 익숙해지고난후 진행방향은 집집마다 아이한테 어울리는방식으로 하면 되구요 처음은 무조건 많이 들으시는게 좋지요 그러다보면 책과 소리가 맟춰지고 더 지나면 소리가 못따라와요...
[워크시트]매직트리하우스(1~6 set)
[전국세미나]영어논술과 함께 풀어보는 초등독서와 논술
<책소개> Robin Readers 고학년을 위한 리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