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실험이라고 할수도 없는 초간단 실험입니다. 물론 주방에 있는 음식으로 해결이 됩니다.
준비물 : 사이다, 건포도, 투명한 컵
과정 : 1. 컵에 사이다를 붓는다
2. 건포도를 넣은 후 주문을 외운다.”떠올라라 얍!”
3. 건포도에 기포가 생기면서 위로 떠오른다.
4. 다시 주문을 외운다 “가라앉아라,얖!”
5. 건포도가 다시 가라앉는다.
5. 이렇게 몇번 반복을 하며 주문을 외운다.
Today, I’ll show you magic again, whenever I show you magic, I’m always happy.
Today’s show is very simple, but exciting
Look what I have. A glass of soda and raisins.
1st, I’ll pour some soda into this cup and drop raisins into this cup
did they sink or float? Sink! They sank to the bottom
But I can make them float! I’ll chant some spell! “ float! Float! Float! Abracadabra! “ ta da!! Look what happened? they are floating!
And “sink! Sink! Sink! Abracadabra! 얍! What happened? They are sinking! And finally sunk down
Do you wanna try?
원리: 건포도는 무거워서 일단 가라앉는다. 그러나 주변에 이산화탄소가 달라 붙으면서 표면적이 떠오르게 된다. 떠오른 건포도 주위의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면 다시 가라앉는다.
언제쯤 떠오르는지 타이밍을 맞추어 주문을 외워야 하기 때문에 실험하시기 전에 연습을 해보시는 게 좋을 거예요, 사이다와 건포도의 양과 상태에 따라, 속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대체로 10분 정도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건포도가 불어 버리고 이산화탄소가 다 나가버리면 끝납니다. 사이다 대신 식초와 베이킹 파우다 섞은 물을 사용해도 됩니다. 물론 콜라는 잘 안보이기 때문에 사양하구요.중요한건 이산화탄소니까 이산화탄소가 발생할 수 있는 용액이면 좋습니다.물론 차가울수록 좋습니다.(차가울수록 이산화탄소가 물에 많이 녹아있게 되지요..) 이때 건포도 외에 작은 찰흙 알갱이등 작은 입자들을 사용해도 가능합니다, 저는 먹는 즐거움도 누리고자 사이다와 건포도를 선택했지만...물론 제 아이들은 사이다를 먹고 싶어 언제 끝나나 고대하다가 결국 실험이 채 끝나기도 전에 “엄마,이거 먹어도 되?” 라고 묻더군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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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월 목소리구요.. 27개월째 목소리 들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