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먼저 아이가 좋아 하는 것이 무엇인지 부터 파악 하는 것이
제일 중요 할 듯 해요..^_^… 영어 동화책이든 비디오 이든
아이가 좋아할 만한 스토리이거나 좋아 하는 것들이 나온다면
아이의 관심을 끌어 낼수 있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기에 영어
input 도 더 잘되리라 생각해요…. 이렇게 아이가 좋아 하는 것
위주로 input 이 많이 되면.. 아이의 영어 실력이 늘게 되고…
영어를 이해 하는 힘이 생겨서.. 다른 영어 동화책이나 비디오를
보아도 어려움이나 거부감 없이 받아 나가리라 생각해요..^_^..
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 하는지…. 아이가 어떤 성향인지는
엄마가 제일 잘 알겠지요…^_^…
예를 들어… 우리 아이는 남자 이고… 자동차나 기차에 관심이
많다면… 토마스 기차 비디오나 영어 동화책… 아니면 자동차가
나오는 영어 동화책을 보여 주며…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거죠..
아이가 과학 같은 분야 관심이 많고.. 실제 사진이 나온 책을
좋아 한다면… 쉬운 사이언스 영어책이 많으니 그렇게 접근 해도
좋고요…^_^…
이렇게 아이가 좋아할만하면서, 영어 수준도 적당한 영어 동화책과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아이의 영어 수준이 올라 가고,, 좋아 하는 것이
달라 지면 … 그떄 그떄 그수준에 맞추어 영어 동화책과 비디오를
적용 해 나가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영어 동화책의 경우,,, 1년에 10권 20권 정도 가지고는 너무 나도
부족 하다고 생각해요... 일주일에 적어도 한권은 새책은 읽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을 보면 보통
집에 몇백권의 영어 동화책을 가지고 있어요… 하루아침에 산 것이
아니고 2 ~3 년에 걸치어 계속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고.. 아이의
영어 수준에 맞는 것을 꾸준히 사서 읽어 주는 것이죠…
별로 도움이 되지를 못했죠… 죄송해요..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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