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예비 초3.4 두아이의 엄마이지요.
직장 관계로 쑥쑥질도 얼마 못하고.
방학엔 그저 아이들이 책이나 좀 읽어주면 다행이지하며 속으로는 걱정만 가득하네요.
저학년땐 괜찮더니 학년이 올라가니 조바심도 나구요.
아이들이 런투리드나 언아이캔리드전도는 간단히 읽는데..
우연찮은 기회에 원어민 일주일한번 90분정도 3개월간 수업을 받게됐어요.
그런데 이 준비없는 엄마가 뭘해야할지 모른다는..
그래서 염치 불구하고 맘들의 자문을 구해요.
아주간단한 영작과 딕테이션은 가능한것 같아요.
당장 내일이 수업이네!!요.
고민고민하다 쑥쑥에..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