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를 나오지 않은아이들의 문제점.. 알고 계시나요??
전 요즘 뼈저리게 느낍니다.. 전 스포츠단에 1년 6개월 영유에 4개월을 보낸 엄마입니다.
아이는 학습적인면에서는 뒤지지 않는 편입니다. 영어도 제 개인적인 생각에 자기학년보다는 잘한다고 생각이 들구요. 스포츠단엘 보내서 아이는 활발하고 또 모든운동을 즐길줄 아는 만능 스포츠맨 입니다.
하지만 입학을 앞둔 엄마로썬 걱정이 태산입니다.
받아쓰기며, 또 그림일기며, 알림장 쓰기며, 학교생활을 잘 적응할지에 대한 의문도가 커져만 가니 말입니다.
저희 조카를 보니 유치원졸업생이라서 아주 사소한것은 설명을 안해줘도 아주 잘 하더군요.
그런데.. 저희아이는 아주 사소한것일지라도 설명을 구구장창 해줘야 합니다. 단체 생활에서의 필요한 요건들이라고나 할까요 그런것들이 아주 부족합니다.
스포츠단에서도 단체 생활을 했지만. 어떤규칙이라는게 별루 없었기때문에 맘껏 뛰어 놀았죠.
그리고 영유는 10명이 한반이기에.. ㅠㅠ 아이들이 단체라고 하기보단 소수여서 개인적인생활이 더 맞았던것 같습니다.. ㅠㅠ
지금 도저히 안되서 제가 데리고 앉아서 이런저런 학교생활이나 단체생활에 대해 이야기해주면..
아이는 이해를 못합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왜 그러는건지..하나부터 열까지.. 왜?? 왜??
휴~~~~
제 생각에 만냑에 제가 다시 시간을 돌이킬수 있다면 전 6개월정도는 꼭 일반유치원에 보내는것이 좋다는 생각을 지금 하구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님의 아이가 행복하지 않다는 말에.. 마음이 더 아픈데요.
아이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만 두심이 더 낳지 않을까요??
영어공부도 아이의 행복을 위해 시키는거닌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