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7살, 5살 아들 둘이랍니다. 우리 애들은 빙뱅붐으로 영어 비디오를 시작했어요. 거의 비디오가 닳을 정도로 보더라구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지네들 생활과도 잘 맞을 것 같아서 티모시네 비디오를 사줬답니다. 근데 이건 생각보다 관심없어 하더라구요. 자막이 영어문장으로 길게 나오거든요. 그게 부담스운지 빙뱅붐에 비해서 넘 조용해서 그런지 하여튼 우리 애들은 그리 관심있어하지 않아요. 엄마가 보기엔 간단한 문장이 자막으로 나오고 내용도 괜찮고 만족했는데..... 여자 아이들은 또 모르겠네요 세희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6살 딸아이 세희의 맘입니다. > 아이가 이제 조금씩 영어에 많은 관심을 보여서 영어비디오를 추가하려고 하는데요. 위씽이나 있는 것들은 조금 식상한 듯하구...티모시를 사주려니 낱개가 아니라 3개씩 묶어서 팔고, 여기저기 싼 곳을 찾아 헤메다가 다시금 원론적인 문의를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에고..육아쇼핑몰, 대형쇼핑몰을 뒤져도 사용소감이 없네요... > 이번에 도라의 영어나라를 사줬는데, 그것도 잠깐인 것 같답니다...ebs드라마(초등생용)를 넘 좋아하는 우리아이...대체할 비디오가 더 필요할 듯하구요... > 먼저 사보신 분들의 고견을 바랍니다. 저...사두...좋을까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 용감한 가은이 - MP3 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