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올라가는 쌍둥이 남아들이예요. 튼튼영어 주니어 수업 끝내고 런투리드는 개인지도로 거의 끝내고 오알티는 가끔 제가 읽어주거나 혼자 읽게 끔 합니다. 4단계 정도는 읽습니다.
영어 dvd는 매일 보여주진 못하고 일주일에 세번정도 보여줍니다.
저는 직장맘이구요. 아참, 7세 동생도 있어요.
작년에 학원 안보내고 지내다 보니 좀 지치기도 했구요. 동생이랑 같이 런투리드 수업하다 보니 7살 동생과는 수준차이가 나서 따로 수업을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생각보다 말하기가 안 느는 것 같아서요... 이번 봄방학을 맞아 애들데리고 학원도 좀 돌아보았어요. 이보영, 토스, 스토리가든.
솔직히 이보영은 두 학원에 비해 가격은 싸지만, 교재며 좀 재미가 없어보였고, 토스는 괜찮기는 한데 집에서도 미디어를 접해주는데 좀 아까운 생각도 들구요. 스토리가든은 읽기 중심의 영어학원이라는 점이 젤로 맘에 들더라구요. 일주일 세번 가는데 1시간 반 수업 전에 학원 도서관내 에서 스토리 텔링을 30분 해주는 것도 맘에 들고.. 도서관에서도 책에 무척 많고, 원어민을 접할 수 있는 것도 맘에 들고...
4월에 이사까지 가서 앚 머리가 아파요...직장맘님들은 다들 학원에 의존하시는지요..
영어를 저녁에 봐주다 보면 영어공부에 학교숙제에 퇴근후에 애들이랑 공부만 하게 되서 아빠가 싫어해요...
되도록 제가 일하는 동안 다 끝내도록 학원 보내려 하니..둘이어서 경제적인 부담도 크네요.
학원비가 교재비까지 하면 거의 30만원 돈이니 둘하면 60만원에 영어학원만 다니는 것이 아니니...
피아노도 해야 하구..태권도는 아이들이 죽어도 다녀야 한다 하니...
직장맘님들 어떻게 하시는지...아님직장맘 아니더라도 어떤 쪽으로 갈피를 잡아가는 것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