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애가 돌쯤에 cd, tape 케이스, 책 같은거 열고 닫다가 꼬추가 낑겨서 병원에 몇번 갔었네요, 꼬추 뒤집어까고, 항생제 먹고 거 웃을 일이 아닙디다. 울 애는 거의 땅콩 한알 사이즈인데도 말이죠,,,,ㅠㅠ 2) 예전에 쥐로 실험을 하는데 약물을 고추에 있는 혈관으로 주사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그게 혈관이 약하다보니 주사시 혈관이 터지는 수가 있는데 그 쥐 장난 아닙니다, 얼마나 아파하는지 걸음도 못걷고 피를 질질 흘리고 다니죠 참 안됐죠??? 불쌍한 수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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