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부터 영하권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접하니 왠지 따땃한~~~호빵과 함께, 붕어빵,,등등이 생각납니다.헐,, 왠 분위기 영하권돌입 발언이냐고요?? 죄송,, ^^;; 얼마전 J* 북스에 갔더니 아주 좋은 책들을 건지게 되었습니다. 글찬아도 그동안 아이가 화날때, 슬플때, 내가 왜 남과 다른지,,등등에 관해서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을 찾고있엇는데, 딱!!!! 있지 멉니까,, 그림은 100% 제취향은 아니지만, 제법 귀엽게 그려져 있었죠.(일러스트레이터분,,죄송,,^^;;)
why am I different?when I feel sadwhen I feel scaredwhen I fee good ~when I care about otherswhen I feel angry 위에 나열한 것들이 책의 제목들입니다.이책들이 참 좋은것이 아이의 눈높이에서 썻다는겁니다.아이들은 참으로 사소한?일로 분노하고 슬퍼하고, 무서워하고 기분좋아하죠.이책은 아이들이 언제 화가나는지, 언제 슬픈지,등등을 주~욱 나열합니다.고개가 저절로 끄덕끄덕이게 되죠. ^^ 거의,, 동감의 물결이랄까,,그리고 나서 화가날때는 어찌하면 좋은지, 슬플때는 어찌하면 좋은지,,등등을또한 아이들에게 제시해 줍니다. 이중에서 when I care about others,,을 좀 들쳐보겠습니다. when I'm hurt, somebody cares.somebody cares when I'm sick.~I care when someone is sick.when someone is sad, I help him feel better.I care about others!~don't push because I don't like to be pushed.(거의 환상적으로 좋은 가르침이죠.!! ㅎㅎ)I am friendly because I like it when someone is friendly to me.(이야,, 늘~~울딸한테 강조하는 덕목입니다..그런데 책에 나와있으니 효과 만빵 !!)~~~~ 머,, 책의 내용이 이렇습니다.저는 내용을 보고서 정말로 감동받았습니다.어쩜 아직 인격형성이며, 사회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들을 꼭 !!!!! 집어서 이렇게이야기 했을까,,하고요.게다가 문장도 쉬우니, 엄마들이 외워서 써먹기에도 딱입니다.저도 당장 작업들어갑니다.^^ 이외에도 왠지 가족이나 친구가 따듯해보이는 이계절,, 몇권 소개해 봅니다.사실,, 전에 쓴 글을 그냥 퍼오는겁니다. 게중에는 제가 쓰지 않은 글들도 있는데,아마도 양해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 ** I'm sorry **
한 네다섯살쯤 된 아이둘이 정겹게 노는 모습이 책의 앞페이지를장식하죠.일단 제목만 봐도 이것이 애덜간의 다툼이 있는책이구나,, 라는 추측을 쉽게 할수 있죠.부드러운 파스텔톤의 그림이 참으로 따듯합니다잘 놀다가 싸우고, 친구가 없으니까 심심하고,, 그래서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는아이들의 모습이 아주 짧은 글속에 잘 나타나 있죠**
할머니의 입장에서 태어나는 아이에 관한 지극한 사랑이 아주 부드럽게 녹아 있는 책이다.별로 단어도 어렵지 않고, 좋은 표현들도 많고, 읽고 난 후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좋은 책이다. single mother, 미혼모나 모자 가정의 엄마를 가르킨다.
싱글인 한 여자가 아이외에는 모든것을 다 가진 여자가, 중국으로 아이를 입양하러 간다.
그 아이는 엄마외에는 모든걸 다 가진 아이이다. 이런 둘이 만나는 이야기 !!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감성을 만날수 있다.

동물세계의 아빠들이 어떻게 아기를 사랑하는지를 이야기해준다.
아기동물들의 행복한 표정이 참 맘에 든다.

형제, 자매들은 참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들이다.
같이 놀때, 엄마랑 아빠가 없을때,, 등등,, 이렇게 평소에 으르렁 거리면서 싸우던
형제,자매라도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그 소중함?을 읽깨워줄수있는책,,
플랩북이고, 문장도 그닥 어렵지 않아서 참 재미있다.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는책,,아빠에 관한 책중 단연 으뜸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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