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을 파란글로 적어 보아요..^_^..
울 아들은 이제 만19개월반이구요
집에는 푸름이 터잡기랑 단행본 5권정도 있습니다
가은아빠님의 글에서 한글은 환경이 한글의 환경이니까 배울수 밖에 없다고 그러니 영어를 잘 해주시라고(뭐 제가 기억하기로는 이런 내용의 글...) 하셨는데요
우리말을 잘하는 아이들은 많이 있읍니다......
우리말도 하고 영어도 좀 할줄 아는 아이들은 많지 않읍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할줄
아는 아이들이 우리말을 못하나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우리나라 아이들이
우리말을 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_^.... 지금 우리말을 잘하는 4~5세 아이나 잘 못하는 아이나...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면.... 별 차이 없이 우리말은 글짜 다 읽고... 남이 하는말 이해 하고 자기 하고 싶은말 다 할것입니다...부모가 그렇게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요...
( 조금의 차이는 있을수 있겠지만.. ) 하지만... 외국어는 틀리다고 생각합니다.....우리말도
아기때부터 사용하여... 이후에...잘하듯이...외국어도 마찬가지로 아이들은 빨리 시작할수록
외국어를 빨리 습득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좀 헷갈려요 물론 말이야 잘 배우겠지만 다양한 어휘력이라던가 그런거를 하려면 한글그림책도 읽어줘야하잖아요 영어그림책도 신경써야 하고 한글그림책도 단계별로 신경써서 들여줘야 하니까 좀 부담되요 그래서 영어그림책만 주력으로 들여 주면 어떨까 싶어요
영어그림책을 한글그림책 들여주듯이 들여주고 한글은 보조로 해주면 문제가 생길까...
가은아빠 생각은 어떠세요?
지금은 영어책 1권에 한글책 2,3권 비율로 읽어주거든요 아직 input이 안되서 그런가 간단한 생활영어를 해주면 못 들은척 하네요...아님 못알아듣던지요..^^
늦게 출발하는것 같아서 조바심나는 엄마입니다...도와주세요
전에도 몇차례 이야기를 하였지만, 우리말과 영어의 비중을 엄마가 balance 를
잘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_^.. 저 같은 경우 50% 50%를 가능한 유지 하려고
노력 하지만.. 영어가 주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굳이 중요도를 두자면
저 같은 경우 영어 보다는 우리말에 더 중요도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말 70% 영어 30% 는 괜찮지만… 영어 70% 우리말 30%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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