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워킹맘이시네요.^^반갑습니다.^^제가 직딩이다보니 워킹맘들을 보면 남같지않네요.^^;둘째를 지금 임신하신건가요? 그럼 몸도 많이 힘드시겠군요. 저도 둘째를 낳았지만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물론, 지금도 정신없이 지내고 있네요.^^;올리신 글 읽어보니 29개월맘님은 아이가 더 어린 연령일때부터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셨나봐요.같은 직딩이지만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저희 큰 아이 3돌 훨씬 지나서 시작했는데요. 큰애는 넘 경험이 없구 해서 여차저차 잘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다가 저역시...님이 걱정하시는것처럼 둘째를 가지면서 잠시 영어 암흑기를 보내기두 하구 사연도 많게 이때까지 왔는데요쓰기나 읽기는 이제 시작이지만 듣기는 그래두 그때 어영부영 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표 생활영어가 좀..아주 쬐금(?) 도움이 된듯 합니다.^^; 님이 올리신 글 중에서 세번째 질문말인데요..반복해서 하면 어떠냐는 거여..제가 문장을 반복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좋은 방법인지 확신할순 없구요..워낙 시간이 없는 직장맘인지라....반복하는 방법이 때때로 시간을 벌게 해주는것 같더라구요.어쨌거나..조금 Out put 이 생기는데요..아주쬐금..^^;제가 아이랑 하는거 그냥 한번 엿보실래요? (부끄럽네요. 아래 글은 내일 지우겠습니당.^^;)직장맘님 화이팅!!**********저희 둘째녀석하고 있는 생활회화(?) 중 한 부분입니다.*************** 아래 생활회화 후기 글은 넘 부끄러워 삭제 했답니당.^^


쑥쑥몰
체험이벤트












